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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 오토바이에 불

부산 중부경찰서는 헤어진 남자친구가 연락을 피한다는 이유로 전 남자친구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혐의로 2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4) 새벽
부산 중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전 남자친구인 22살 B씨가 자신의 연락을 피한다는 이유로 오토바이에 불을 질러 입주민 14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등 큰 혼란을 빚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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