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클릭 4/15

조회수146의견0

{StandUp}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주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모아봤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 황 범입니다.

정치면인데요.
한미정상회담에서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공식화했다는 기사입니다.
한반도 정세의 돌파구를 만들 중책이 이번에도 남북대화로 넘어오면서 곧 있을 4·27정상회담 1주년 행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한미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조만간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입장을 가능한 한 조속히 알려달라”.. 이렇게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판문점에서 네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제면입니다.
정부, 유류세 인하 8월까지 넉달 연장이란 제목입니다.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연장하되 인하 폭은 다음 달 7일부터 현행 15%에서 7%로 축소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5월 7일부터 휘발유는 ℓ당 65원, 경유는 ℓ당 46원, 액화석유가스 부탄은 ℓ당 16원 오르게 됩니다.

이런 단계적 환원은 최근 국내외 유가동향과 자영업자의 유류비 부담 등을 감안해 결정됐다는 것이 정부 입장입니다.

이어서 사회면입니다.
낙태죄 남은 재판 어떻게?…대법원 판단이 주목된다는 기사입니다.

헌재가 태아의 독자적 생존능력과 임신부의 자기결정권을 고려해 임신 초기 낙태를 허용한다는 결정을 내리면서 대법원 판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낙태 허용은 법개정을 전제로 하지만 개정시한인 2020년까지 혼란을 최소화하려면 법원이 선제적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법조계에서는 태아의 자의식이 생성되는 임신 12주와 자가 호흡이 가능한 임신 24주 사이에서 결정가능기간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입니다.

네 외신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7년 간의 도피 끝에
체포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 송환까지는 또 수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영국이 어산지 신병을 확보한 것은
법정에 세우겠다는 미 정부의 의지에 따른 것이지만 송환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 같진 않다는 분석입니다.

최고의 법률팀을 보유한 어산지가 오랜기간 법적 분쟁을 준비해왔고 영국 역시 해킹 범죄자의 미국 송환에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아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