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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게 잡던 3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조회수562의견0

어젯밤(14) 11시 반쯤
경남 고성군 학림리 바닷가에서
게를 잡던 39살 A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1시간여 만에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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