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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앵커)
사건사고와 주요단신을 전해드리는 뉴스 브리핑입니다.

한진중공업 시위사태와 관련해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재청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이 고영진 경남교육감의 인사비리 의혹에 대해 본격수사에 나섰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지검 공안부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안으로 시신을 운구해 농성을 벌인 혐의로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6일 법원이 김씨등에 대해 청구한 영장을 기각했지만 집행유예 기간에 불법농성을 벌인 김 씨는 구속 사유가 충분하다며 다시 법원의 판단을 받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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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남 거제에서 열린 세계조선해양축제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후원금을 낸 업체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등 10여명을 소환조사해 기업체들이 낸 후원금이 인허가등 대가성이 있는지 집중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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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이 특정인을 편법 승진시킨 혐의로 감사원이 수사를 요청한 고영진 경남교육감에 대해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창원지검 특수부는 지난 5일 인사담당 부서인 총무과와 교원인사과를 압수수색해 각종 인사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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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가 오늘(8일) 오후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CI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CI 비투(bto)의 b는 부산을 상징하고 to는 전치사 어디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뉴스 브리핑 길재섭입니다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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