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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365, PK 격전 예고

조회수346의견0

{앵커:
내년 4월 치러질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경남이 총선 승패를 좌우할
최대 승부처로 떠오르면서 여야간
경쟁이 어느때보다도 치열하게 벌어질
전망입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 18석 가운데 6석,
경남 16석 가운데 3석을 차지한
민주당은 내심 의석 수를 절반
수준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난번 내줬던 의석을 되찾아오려는
한국당과 모든 곳에서 전에 없는
경쟁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총선을 1년 앞두고,
집권여당인 민주당은 pk의 승패가
전체 선거 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싱크:}
{전재수/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우리 부산이 다시한번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 도약의 기점이 될수 있도록 부산 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자유한국당도
총선공약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최근 PK의 여론은
유리하다는 판단입니다.

{인터뷰:}
{곽규택/자유한국당 부산시당 대변인/부산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위주, 현장 위주의 정책을 발굴하고자 총선공약준비위원회를 발족시켰구요.}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 성사여부는
가장 큰 변수입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지지율 등락에
따라 후보들의 희비가
엇갈릴수 있습니다.

김해와 양산을 중심으로
부산 북구와 사하로 이어지는
이른바 낙동강 전선은 일찌감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후보 공천은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지지세력 분열 없이 참신한 인물을 얼마나 공천할수 있는지가 여야 모두 승리의 관건입니다.

한편 바른미래당과 정의당 역시
의석 수를 늘리겠다는 전략인 가운데,
부산경남은 내년 총선에서 가장 뜨거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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