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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지금 여기 나를 쓰다 ‘

{지금 여기 나를 쓰다 / 이상석 / 양철북 }

{앵커: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죠.

글쓰기가 즐거울 수는 없을까요?

오늘의 책에서 글쓰는 재미를 알려드립니다.

이상석의 ‘지금 여기 나를 쓰다’
소개합니다. }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글 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이 생각은 저자가 품고 산 평생의
화두입니다.

선생은 35년간 교사로 지내면서
글쓰기 교육에 헌신해왔습니다.

글쓰기야말로 아이들을 위한
가장 인간적인 교육이라고 믿었기
때문인데요.

시중의 많은 책들이 이른바
‘예쁜 글’을 쓸 수 있는 지름길로
안내하죠.

하지만 이 책은 글쓰기는 일단
즐거워야하며, 잘 쓰려고 꾸미지도
말라고 조언합니다.

글쓰기 수업과 방법을 알려주고,
글쓰기가 왜 필요한지.

또 글쓰기가 삶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가르쳐 줍니다.

학생과 교사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결코 가볍지 않은 감동이 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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