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경남FC 후원금 2억원 전달

경남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무학이 재정난을 겪고 있는 프로축구 경남FC를 위해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최재호 무학 회장은 오늘(8일) 홍준표 경남도지사에게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고,경남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활기찬 플레이를 주문했습니다.

오는 일요일 홈개막전을 갖는 경남FC에는 경남은행과 농협,넥센그룹 등 지역 기업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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