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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병원 헐값 매각 반대” 무기한 농성

부산 침례병원이 3차례 경매 유찰로 경매기준가가 급락한 가운데 시민대책위가 헐값매각에 반대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공공병원 설립을 위한 부산시민대책위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당초 경매기준가 859억원에 나왔던 부산 침례병원이 현재 440억원까지 떨어진 것은 헐값 매각이고 우회 투자 등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공공병원 설립을 위해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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