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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건조장 불…9천만원 재산피해

오늘 오전 열시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에 있는 멸치 건조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플라스틱 소재의 멸치 건조용 채반 3만장 가량이 타 소방서 추산 9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14대와 헬기 3대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는 한편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것을 막았습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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