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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석방에 부울경 현안 재부상

{앵커: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보석으로 풀려나면서 신공항 문제 등
부산과 경남의 공동 현안사업들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보석으로 풀려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주 경남도청으로 출근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밀린 현안들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인터뷰:}-PIP
{김경수/경남도지사”큰 현안들 같은 경우는 멈춘 것은 없는지 더딘 덧은 없는지 그런 부분들도 함께 검토해서….”}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석방을 그
누구보다 반긴 사람은 오거돈
부산시장입니다.

{CG:}
오시장은 간부회의 시간을 통해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도정 복귀를 환영하며 공동 협력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장 신공항 문제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석방되자마자
동남권 관문공항추진위가 결성됐습니다.

{싱크:}
{서의택/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 공동대표”대구경북에 통합신공항이 필요하다면 정부가 검토해서 결정하면 됩니다. 동남권 공항이 필요하다면 또한 정부가 결정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김해신공항 부울경 검증단도
그동안 미뤄왔던 최종보고회를
개최합니다.

{StandUp}
{추종탁}
“제 뒤로 보이는 북항의 재개발에 따라 북항의 물동량 상당수를 흡수할
제2신항 건설 사업도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오거돈 부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신항 건설 협약식이 다음달
추진됩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정점으로 한
이른바 부울경 삼두마차가 다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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