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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기숙사 침입 성폭행 미수 징역 10년 구형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학생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대학생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 형사 6부 심리로 오늘(23)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대학생 26살 A씨가 초범이지만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범행 대상을 물색하고 주먹으로 폭행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10년과 20년동안 신상정보공개를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새벽에
부산대 여자기숙사인 자유관에 침입해 계단에서 만난 여학생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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