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산불 실화범 검거

임야 10ha가 소실된 거창 산불이 쓰레기를 소각하다 발생한 실화로 드러났습니다.

거창경찰서는 가정집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을 낸 혐의로 46살 진모 씨를 붙잡아 거창군청에 인계했습니다.

진 씨는 어제 낮 12시 반쯤 거창군 위천면의 축사 옆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뒷 산에 옮겨붙어 임야 10ha를 태운 혐의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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