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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편의 제공 거액 수수 5급 공무원 구속

경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시공업체에 계약편의를 제공하고
5천만원 상당을 수수한 혐의로 자치단체 5급 공무원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7년 6월 쯤 시공업체 대표 B씨에게 담당공무원을 소개하고
계약업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해준 댓가로 3천만원을 받아챙기는 등
모두 5천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이 돈에 대해 시공업자에게 빌린 돈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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