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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4/29

{수퍼:황 범}

{StandUp}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주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모아봤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 황 범입니다.

정치면인데요.
여야 4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와 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지정 문제를 놓고 극한 대치라는 기삽니다.

2012년 국회선진화법 도입 이후 초유의 폭력사태를 빚고 있는 것인데요.

이번 사태로 정국은 20대 후반기 국회 입법 주도권의 향배를 가늠할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경제면입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기업투자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는 기사내용입니다.

이 총재는 주요 은행장들과의 금융협의회에서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의 주된 요인이 기업투자 부진이었던 만큼, 기업투자 심리가 되살아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재는 또 “이례적 요인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만큼 과도하게 비관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는 기삽니다.

이어서 사회면입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핵심 인물인 윤중천씨가 검찰 조사에서 조금씩 입을 열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조사에서 윤씨는 원주 별장 성관계 동영상 속 인물이 김 전 차관이라는 사실을 처음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하지만 윤씨는 이런 진척된 태도에도 불구하고 핵심인 성범죄 혐의에 대해선 여전히 부인하고 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네 외신 전해드리겠습니다.
북한이 혼수상태였던 오토 웜비어 석방 당시 조건으로 병원비 200만 달러,우리돈 약 23억원의 청구서를 미국에 제시했다는 기삽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그동안 인질 석방 때마다 몸값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해왔는데요.

이에 따라 사실로 드러날 경우 몸값 지불 논란이 예상됩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5월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이 돌아왔을 때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 전임 정권들과 차별화에 나선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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