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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방 제작 영화 ‘물의 기억’ 시사회 열려

KNN이 지역민방 최초로 제작한
극장판 친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물의 기억’이 오늘(30)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부산시장 등 각 기관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석을 기록한
이번 시사회는 어제(29) 봉하마을에
이어 두번 째로 열린 시사회입니다.

다음달 15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물의 기억’은 故 노무현 대통령이
잠들어 있는 김해 봉하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생태계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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