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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살해 50대에 징역 25년 선고

7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아들에게 징역 25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부는 지난해 9월 79살인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폭력을 휘둘러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재판을 지켜본 배심원 9명도 만장일치로 유죄로 평결하고 징역 33년의 양형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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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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