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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형 간염 환자, 지난해 3.8배 증가

부산에서 올해 발생한 A형 간염환자가 지난해보다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4월 29일 기준
A형 간염 신고는 모두 91건으로
지난해 24건보다 3.8배 늘어났으며,
지난 한해 발생한 59건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보건당국은 면역력이 없는 20대에서 40대 사이 감염자가 많은 것으로 보고 개인위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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