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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ST/지역중심의 초등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가 금정구에 마련되었습니다. 지난해 사하구의 ‘아이자람터’에 이어 두 번째 돌봄센터입니다.


VCR/지난달 26일, 금정구 장전2동주민센터에 올 들어 첫 ‘다함께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 : 아이 돌봄은 보는 눈이 많아야 한다. 누가 나쁜 일을 하려하면 지켜보고 거들어 주면 그게 안전이고 사랑인 것 같다.

오거돈 시장 : 출산율을 높이려면 주거 문제가 해결돼야 하고, 일자리가 해결돼야 한다. 그리고 보육이 해결돼야 한다. 오늘 바로 보육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다. (초등학생) 1만 명의 초등 돌봄을 해결해 보자해서 각 구에 돌봄센터를 만들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아동센터’와 달리, 소득에 관계없이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가능합니다. 부산시는 올해 사상구, 북구, 연제구, 남구, 부산진구, 영도구에 각각 1개소씩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를, 2022년까지 부산 전역에 75개소를 설치해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앤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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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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