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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5월5일(일)

(메인)
어린이날인 오늘 낮 동안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최고 기온을 기록한 지역이 많았습니다.

여름의 첫 번째 절기 ‘입하’인 내일은 북쪽에서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때 이른 더위를 식혀주겠습니다.

먼지도 차츰 해소되겠는데요 다만, 오늘 밤에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로 오전에는 ‘나쁨’ 단계가 예상되지만 오후들어’ 보통’ 수준 회복하겠습니다.

(구름)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전국)
맑은 날씨에 날은 갈수록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특보가 확대돼서 현재 서울을 포함한 중부 대부분 지역과 남부 곳곳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산불이나 각종 화재사고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서부경남)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 오늘과 비슷하거나 1,2도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은 오늘보다 1에서 8도 가량 크게 떨어지겠는데요 밀양23도 창원과 거제20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과 양산은 낮 최고 20도로 해안지역은 찬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체감 기온은 더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해상예보)
내일부터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고요 남해안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중기예보)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 내내 평년 수준의 봄 날씨를 보이면서 무난하겠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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