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산업 활성화 협력 강화

부산은행과 의료관광협의회, 부산진구청이 협약을 맺고 지역 의료 산업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부산진구청은 의료관광계를 신설해 행정 지원에 나서고 부산은행은 의사직 전문대출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4억원으로 늘리는 한편 금리도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세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창출된 수익을 지역에 다시 환원할 계획입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