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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일자목

나이와 상관없이 나타나는 질환이 점점 늘고 있죠.

그중에서도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가 크게 늘어난 병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목 디스크’!

예상하셨듯이, 스마트폰이 주범으로 손꼽힙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자세,

목에는 얼마나 큰 부담을 줄까요?

(추동진 나비솔한의원 대표원장 턱관절균형의학회 수석연구원, 동의대학교 한의학과 외래교수)
잘못된 [목의 자세]는 [목뼈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머리 무게가 5kg] 정도 되는데요.
정상적인 [바른 자세]에서 목뼈는 [5kg의 가벼운 하중]만 이겨내면 되는데,
우리가 [목을 앞으로 쭉 내밀게] 되면 특히 [목뼈를 30~60도 정도 숙였을 때]
목뼈는 자기가 이겨내야 될 하중의 [3~5배, 최대 27kg 까지]의 하중을 이겨내야 됩니다.
그런 상황은 [목뼈에 심각한 문제]를 만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상 목뼈는 옆에서 봤을 때 자연스럽게 C자를 그리고 있습니다.

반면 일자목은 C자 커브 없이 이렇게 일자 형태를 보입니다.

{평소 [뒷목이 뻣뻣]하거나 [두통]이 있거나 [어깨가 무거우면서] 날개뼈 안쪽에 자꾸 [담이 결린다면] 일자목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일자목은 [목뼈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생기는데 목뼈의 균형이 무너지면 [어깨, 등, 허리, 골반의 균형]도 함께 틀어지게 되면서 척추 여러 부위에 통증을 유발시키게 되며, 동시에 목뼈는 [턱을 상하로 움직일 때 운동축]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자목]에 의해 목뼈가 틀어지면서 턱관절의 균형을 틀어지게 하여 [턱관절 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

일자목은 잘못된 생활습관이 쌓이면서 발생합니다.

또 하나, 목뼈의 균형이 잘 맞는지도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추동진 나비솔한의원 대표원장 )
[목뼈]는 척추 전체의 [중심 역할]을 하면서 [턱관절과 뇌신경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목뼈의 균형이 무너지면] 단순히 목의 통증과 불편감만 뿐만 아니라 [어깨, 허리, 골반의 통증]을 유발시키게 되고,
[턱관절의 균형을 틀어지게] 하면서 동시에 [뇌신경계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일자목은 [목뼈의 균형을 맞추어야만] 해결을 할 수 있으며, 특히 [목뼈 1*2번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

일자목을 예방하는 제일 쉬운 방법은 자세부터 고치는 겁니다.

스마트폰을 볼 때 시선을 내 눈높이에 맞추면

목이 받는 하중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보도정보팀(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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