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폐유훔친 50대 붙잡혀

부산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앞마당에 모아둔 폐유를 훔친 혐의로 쉰여덟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13일 낮 1시 반쯤 북구 화명동 아파트 단지 안에 설치된 쉰두살 이모씨 소유 폐유수거드럼통 20개에 들어있던 폐유 1200리터, 시가 7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유는 폐기물이 아니라 소유권이 있어 허락없이 손대면 처벌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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