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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1인가구 지원 조례 발의

경남 도내에서 30%에 육박하는
1인가구의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각종 복지 지원 방안 등을 담은
조례가 발의됩니다.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진기
도의원은 지난 2017년 기준으로
도내 1인 가구 비중이 28%에
도달했고, 의령과 산청의 경우
40%에 육박한다며 종합적인 지원정책 수립이 필요해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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