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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10주기 잇딴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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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다시 5월이 됐습니다.

오는 23일이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입니다.

고인의 삶과 꿈을 담아낸 영화 개봉이 잇따르는 등 예년보다 다양한
추모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주변 생명들의 기적같은 모습이 경이롭기만합니다.

생명농법으로 대변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꿈이 오롯이 담겼습니다.

오는 15일 정식개봉을 앞둔
영화 ‘물의 기억’ 특별시사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전례없이 국회의원 32명이
공동주최했습니다.

{싱크:}
{김정호/국회의원/”100분 동안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아름다운 영상미에 (빠져 들었습니다.)”}

{싱크:}
{김명곤/전 문화관광부 장관/”숨어있는 어마어마한 자연의 경이로움과 우주의 신비가 이 영화 한 편에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노 전 대통령을 추억할 수 있는
순회 사진 전시회와 심포지엄도
이어집니다.

지역단위 추모행사
하이라이트인 부산시민문화제
’5월, 노랑콘서트’는 오는 19일
부산시민공원에서 펼쳐집니다.

{StandUp}
{김건형}
“매면 5월이면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이런 추모와 애도의 성격을 가진
대규모 행사는 10주기인 올해가
마지막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10주기 추모행사 주제는
‘새로운 노무현’입니다.

이젠 추모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미입니다.

{인터뷰:}
{남수현/노무현재단 부산 지역위원회 상임대표/”앞으로는 노무현 정신을 계승발전해서 새로운 민주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그런 의도에서 행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은 23일 오후 2시 봉하마을 묘역에서
엄수됩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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