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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배터리 상습절도 카센터 사장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화물차에서 배터리만 상습적으로 훔친 카센터 사장 4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7월부터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부산 엄궁동 농산물도매시장 인근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차량용 배터리 14개,1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훔친 배터리를 카센터 손님에게 시세보다 싼 가격에 팔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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