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소상공인 150억원 융자 지원

경상남도가
신속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들에게 정책자금 150억원을 추가 융자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일반 정책자금 100억원은
도내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에게 오는 20일부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합니다.

50억원은 창업 특별자금으로
창업교육 수료증을 받은 창업 5년
이내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1억원까지
2년 동안 2.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줍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