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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고관절염

조회수1.45K의견0

{리포트}

알 수 없는 골반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엉덩이관절로도 불리는 고관절!

몸의 하중을 분산시키고, 다리가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노화로 연골이 닳으면서, 통증과 변형이 생기는 관절염을 앓게 됩니다.

고관절염의 첫 증상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사타구니나 엉덩이.

또는 대퇴부가 불편해집니다.

뻑뻑한 느낌이 드는 건데요.

증상은 환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고관절염]은 흔히 노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하게 되면 고관절 주위의 [점액낭 주변에 염증]이 생겨 고관절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30~40대의 [젊은 남성]에서도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양반다리]를 하고 앉을 때 통증이 심하고요. 고관절 통증을 [허리디스크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고관절염은 [엉덩이 쪽에 통증]이 나타나고 [고관절을 벌리거나 굴곡] 시킬 때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어 허리디스크와는 다릅니다. }

고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질환으로 치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오래되면 허리나 골반, 무릎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퇴행성 변화 말고도 세균이나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고관절염은 질환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걸을 때] 이상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위치 특성상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서] 종종 [꼬리뼈 통증]이나 [좌골신경통, 허리디스크] 같은 다른 질환으로 오인해 심각한 상태로 악화될 때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고관절 통증은 [관절 자체가 깊숙이] 위치해 있어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환자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고관절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의사가 아니면 [진단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를 감안해 [고관절 수술법]과 전문의의 [숙련도, 재활 프로그램]에 대해 충분히 상담하고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초기에는 약물과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등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이 진행됐다면 손상된 관절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 [규칙적인 운동] 및 스트레칭으로 [고관절과 근력의 유연성]을 유지합니다. 둘째, 일상에서 [다리를 꼬고] 앉거나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 자세처럼 [엉덩이에 무리가 가는] 자세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의자에 [장시간 앉아 생활하는] 분들은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서] 5분 정도는 [고관절 주변] 연부 조직이 [유연해질 수] 있도록 가볍게 [움직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이수진}

고관절은 우리 몸을 떠받치고 있는 관절입니다.

몸이 무거우면 통증도 더 심하고 관절 손상도 빨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따라서 체중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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