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프랑스, 폭설 교통대란

영국과 프랑스에 때늦은 폭설이 내려 차량 수백대가 도로에 묶이고 유럽행 열차 운행이 지연되는 등 교통 대란이 빚어졌습니다.

잉글랜드 남동부 서섹스 지방에서는 하루 사이 내린 폭설로 300여건의 교통 사고 300건이 발생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고속철도 유로스타도 폭설로 운행이 일부 지연됐습니다.

프랑스에서도 폭설로 인해 일부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고 지연됐으며, 차량 운행도 지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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