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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7m 다리 아래로 추락, 승객 1명 숨져

조회수578의견0

{앵커:
오늘(15) 새벽 택시가 7미터 다리
아래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운전 부주의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 온천동 동래교입니다.

택시 한 대가 도로 끝에서 우회전을 하다가 다리 아래로 떨어집니다.

뒷좌석에 타고 있던 승객 53살 A 씨가
숨졌고, 운전기사 61살 B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것은 오늘(15)
새벽 5시 반쯤입니다.

경찰은 주의 의무 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회전반경이 좁은 차선 옆 빈 공간에서 우회전을 하려다 반대차선의 차를
보고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브레이크를 밟았는지 여부 등을 살피고 있습니다.

{전화:}
{전섭/부산 동래경찰서 교통조사계장/핸들을 오른쪽으로 과다조작하면서 일어난 사고로 보이는데 정확한 것은 국과수 감정결과가 나와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조사에 다시 나서는 한편 크게 다친 운전기사가 치료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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