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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고 소방관은 나야나! 소방기술경연대회

조회수743의견0

{앵커:경남 최고의 소방관을 가리는
경남소방경연대회가 오늘부터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는데요.

내리쬐는 뙤약볕 아래 무거운 방화복을 입은 소방관들의 뜨거운
구조 현장 열기를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휘관의 지시가 떨어지자
소방관들이 일제히 방화복을 입고
장비를 착용합니다.

재빠르게 소방호스를 연결해 물을 내뿜으며 정해진 목표물만 정확하게 쓰러뜨립니다.

경남도 18개 소방서의 대원들의 실력을 겨루는 소방경연대회 현장입니다.

화재진압과 구조, 구급 총 3개 분야에 걸쳐 이틀간 치러집니다.

3층에 있는 동료 소방관을 구출하기 위해 화재진압을 하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25킬로그램의 장비를 착용하고 방화복을 입은 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온 몸에
땀이 송골송골 맺힙니다.

제한시간 17분.

3층에 갇힌 동료 소방관을 구하기 위해 대원들이 사다리로 건물에
진입합니다.

고립된 동료를 발견하고 공기통을 교체해 무사히 구출에 성공합니다.

대원들은 기진맥진이지만
표정은 밝습니다.

{인터뷰:}
{김창규/통영소방서 죽림센터장/”저희가 평소 연습을 충분히 했습니다. 시민들이 1분 1초를 다투는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 갈고닦은 실력과 기술을 마음껏 발휘하고자 출전했습니다.”}

경남 최고의 소방관을 가리는 이번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소방서와 대원들에게는 포상과 특진 기회가
주어집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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