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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엑스포 D-1년, 콘텐츠로 승부

조회수371의견0

{앵커:
2020 고성공룡엑스포를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체적인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예산투입은 줄이는 대신
공무원 중심에서 민간전문가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내실있게 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당항포관광지에 거대한
공룡세계가 펼쳐졌습니다.

공룡 퍼레이드를 따라 관광객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지난 공룡엑스포에 15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고성을 찾았습니다.

{StandUp}
{김동환}
“3년마다 열리는 고성공룡엑스포가
올해는 준비기간을 1년 더 갖기로
했습니다.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입니다.”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을
주제로 60억원을 들여 시설과
콘텐츠를 강화 할 계획입니다.

방문객의 70%가 어린이와
젊은층이라는 점을 감안해
가상현실 VR을 신규 제작하고,
기존 3D영상은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정종욱/고성공룡엑스포 홍보팀장/”VR, AR체험관을 만들어서 어린이나 어른들이 다 좋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공룡 동상을 공룡시대에 맞게 연출해서 공룡동산을 만들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엑스포 D-1년을 앞두고
주민과 실무자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입니다.

{인터뷰:}
{백두현/고성군수/”3년 주기로 정기적으로 엑스포를 개최하려 하고, 민관군이 하나가 되고 출향인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하나가 되는 성공적인 엑스포를 준비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성군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공룡엑스포를
지역경기 부흥에 초점을 맞춘 경제엑스포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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