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클릭 5/16

조회수114의견0

{StandUp}
안녕하십니까?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황 범입니다.

먼저 정치면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내년 총선에서 본인의 역할론과 관련해 “제 역할을 제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는 기사입니다.

이 총리는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본인 역시 정부·여당에 속한 사람이기에 심부름을 시키면 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범여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이 총리는 대선 출마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부담스럽다며 마음의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는 기사내용입니다.

경제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LG·한진·두산 등 주요 대기업의 총수를 재벌 3·4세로 새로 지정했다는 내용입니다.

LG그룹의 4세대인 구광모 회장이, 두산그룹 역시 4세인 박정원 회장을 총수로 지정했고 한진칼의 경우 지난달 별세한 조양호 회장의 아들 3세 조원태 회장이 해당됩니다.

총수는 실질적인 지배력을 가진 사람으로 누가 되느냐에 따라 계열사 범위가 바뀌게 돼 공정위 재벌정책의 기준점으로 통한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사회면입니다.
검찰이 강신명, 이철성 전 경찰청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경찰청 정보국장으로 일하면서 청와대에 비판적인 세력을 좌파로 규정하고 사찰한 혐의도 받고 있는데요.

수사권 조정으로 검찰과 경찰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전직 경찰 수장 2명의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경찰에선 의도적 망신주기라며 불만이 나오고 있다는 기삽니다.

외신입니다.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혐오나 테러영상을 올리면 즉시 해당 서비스를 중단하는 규제 방안을 내놨습니다.

지난 3월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에서 벌어진 총격 테러 장면이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생중계된 이후 두 달 만에 강화된 규제 정책을 내놓은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또 광고 게시글을 올리는 이용자를 시작으로 ‘원스트라이크’ 정책을 다른 영역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