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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법조타운 조성 주민의견 수렴 ‘주민투표’합의

예정지 건립이냐 이전 건립이냐 놓고
6년째 주민 찬반갈등으로 표류하던
‘거창법조타운 조성사업이 7월 이내 주민투표로 결론나게 됐습니다.

김오수 법무부차관은 오늘(16일)
거창군청에서 열린 5자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주민투표로 어떤 결론을 내리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남도의 중재로 구성된 5자협의체는 오늘(16일) 회의에서 주민의견 수렴방법으로 7월이내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는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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