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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가로챈 뒤 해외도피한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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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거액의 전세금을 가로챈 뒤 해외로 도피한 혐의로 5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2012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창원시의 오피스텔을 대상으로 부동산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돈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모두 1백60명에게 70억 상당을 가로채 해외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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