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절도 10대 무더기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 모군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등은 지난해 12월 김해시 인제로의 한 모텔에 침입해 현금 50여만원을 훔치는등 상가와 주차된 차량에서 모두 38차례에 걸쳐 현금 천6백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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