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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60대 남성 전신주에서 추락사

(앵커)

사건 사고와 주요 단신을 전해드리는 뉴스 브리핑입니다.

전신주에 올라갔던 60대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성 김 주한미국대사가 허남식 부산시장과 면담했다는 소식등을 이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14) 오전 8시 반쯤 부산 미음동의 8미터 높이의 전신주에서 61살 최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위에 있는 최 씨의 차량안에서 절단된 구리선이 있었다고 밝히고 최씨가 전신주에 올라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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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 밤 10시 반 쯤 부산 초량동의 한 아파트 상가 사무실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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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부산에 머물고 있는 성김 주한 미대사가 오늘 허남식 부산시장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성김 미 대사와 허남식 시장은 관광과 비즈니스 회의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성김 대사는 간담회를 마친 뒤 신항과 녹산공단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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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경남도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의료원을 폐업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개정안은 지방의료원의 설립 때에만 장관이 승인하는 조항을 고쳐 폐원 때에도 장관의 승인을 받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브리핑 이태훈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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