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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작전명 서치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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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서치라이트/ 샤힌 아크타르/ 이프북스}

{앵커:참혹한 전쟁의 상흔은 여성에게 더욱 뚜렷하게 남기 마련이죠. 방글라데시 비랑가나 여성들을 통해 전쟁의 비극을 들여다 봅니다. 샤힌 아크타르의 다큐멘터리 소설, ‘작전명 서치라이트’ 오늘의 책입니다.}

70년간 싸워온 앙숙 인도와 파키스탄!
1971년, 동파키스탄의 독립을 놓고 전투기를 동원해 공중전까지 벌입니다.

인도의 일방적인 승리로 동파키스탄은 ‘방글라데시’로 독립했지만, 여성 수십만 명이 위안부로 끌려갔는데요.

전쟁이 끝난 후 여성들은 ‘용감한 여성’이라는 뜻의 ‘비랑가나’로 호명되지만 끝내 가족에게 버림 받습니다.

페미니즘 출판사, 이프북스가 5번째 신간에서 전쟁의 아픔에 주목합니다.

전쟁에서 살아온 여성의 시각과 목소리로 방글라데시의 독립전쟁과 공산주의, 산업화 등을 이야기 하는데요.

전쟁의 시기! 여성들이 겪은 아픔을 담백하면서도 신랄하게 지적합니다.

‘작전명 서치라이트’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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