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성인오락실 불법행위 촬영 뒤 협박..’파파라치’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인오락실 불법행위를 찍은 다음 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56살 A씨와 63살 B씨를 구속하고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 사이 부산과 대구 등지의 성인오락실 7곳에서 불법 환전행위 등을 촬영한 뒤 업주를 협박해 8차례에 걸쳐 2천 3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단속된 성인오락실 주인에게 경찰과의 친분을 내세우며 구속을 면하게 해주겠다고 접근해 7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