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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5/23 방송용

조회수223의견0

안녕하십니까?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입니다.

먼저 정치면입니다.

연일 집안싸움 중인 바른미래당의
난타전이 극에 달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하태경 의원은 어제 열린 최고위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철회 등의 안건상정을 거부하는 손학규 대표 앞에서 “개인 내면의 민주주의가 가장 어렵다, 나이 들면 정신이 퇴락하기 때문”이라고 공격했습니다.

이에 대해 손 대표는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치에도 지켜야 할 예의가 있다”며 하 의원 발언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이어서 경제면입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타다”서비스로 택시 업계와 갈등을 빚는 이재웅 쏘카 대표에게 무례하고 이기적이라고 비판했다는 기사입니다.

최 위원장은 최근 이재웅 대표가 택시업계에 상당히 거친 언사를 내뱉고
있다며 이 같이 비판했는데요.

이처럼 혁신사업자들이 오만하게
행동하면 자칫 사회 전반의 혁신동력을 약화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사회면입니다.

경찰이 손석희 JTBC대표이사에 대해
배임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는
기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수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만으로는
손대표의 배임행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경찰과 검찰의
일치된 의견이라고 하는데요.

단, 폭행 사건 당시의 정황과 분위기 등을 종합하면 폭행 혐의는 인정된다고 판단했으며, 프리랜서 김웅 기자에 대해서는 공갈미수 혐의만 적용했습니다.

오늘 마지막은 문화면입니다.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8분간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기사에
조회수가 오르고 있습니다.

2천3백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이
영화 상영 후 극장 안의 불이 켜지자 일제히 일어서서 환호와 박수를 보냈는데요.

기생충은 상영 1시간 전부터 관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으며, 칸영화제
부집행위원장도 “초청작 중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라고 칭찬했다고 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기생충이
본상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결과는 25일 폐막식날 발표됩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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