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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나는 달리기로 마음의 병을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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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나는 달리기로 마음의 병을 고쳤다/ 스콧 더글러스/ 수류책방}

{앵커:우울한 뇌와 싸우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마냥 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스콧 더글러스의 달리기를 통한 우울증 극복담, ‘나는 달리기로 마음의 병을 고쳤다’ 오늘의 책입니다.}

별다른 굴곡은 없었지만 마음 속 잿빛 하늘에서 살았던 아이! 어릴 때부터 만성 우울증을 겪은 저자는 불안과 우울을 극복하기 위해 발로 뛰었습니다.

달리기는 움직이는 명상이라고 하죠.
저자는 마음이 답답하고 영감이 안 떠오르면 무조건 달리라고 조언합니다.

달리기 코스를 12지점으로 나눠 달리면 어떻게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지, 우울증 치료법과 달리기의 공통점을 다양한 전문가를 통해 설명하는데요.

일단 발을 떼면 잡념은 멀리 날아가고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비싼 장비도 거창한 목표도 필요 없는 달리기의 미학 ‘나는 달리기로 마음의 병을 고쳤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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