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시리아 테마파크 착공 및 지역 일자리 협약

ST/지난 16일,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50만㎡ 규모의 테마파크 건립 착공식이 개최됐습니다. 부산에 세계적인 랜드마크 건립의 첫 삽을 뜨는 것과 함께, 테마파크 조성을 계기로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협약도 체결돼,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VCR/숙박, 여가, 쇼핑시설 등이 조성되면서 사계절 체류형 명품 복합관광단지로 탄생하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초대형 테마파크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테마파크 사업 확정 후, 여러가지 난관을 겪다가 14년 만에 조성 공사에 들어가게 됐는데요, 오시리아 테마파크는 30여 개의 최신 어트랙션을 갖추고, 연간 2천만 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동남권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동기 롯데월드 대표이사 : 도심속의 숲을 컨셉으로 세계적인 최신 어트랙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직접 일자리 창출은 물론, 관계사와 협력해서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날 행사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시의회의장, 투자기업, 부산의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테마파크 조성에 참여하는 기업과 지역 대학 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식도 가졌습니다. 협약에는 지역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정보제공과 교류, 인재 양성, 양질의 일자리 공급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오거돈 시장 : 핵심시설이다. 세 번이나 실패하다가 드디어 오늘 착공한다. GS리테일과 롯데에 감사드린다. 대학 총장님들도 함께 하고 있다. 12,000개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 진다. 훌륭한 인재를 키우는데 함께 하기로 했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현재, 총 34개 부지 중 28곳의 투자유치가 완료됐고, 국립부산과학관, 복합쇼핑몰, 랜드마크 호텔 등 4개 시설은 이미 운영중입니다.

본 콘텐츠는 KNN 멤버로 가입한 외부사용자가 직접 업로드 한 것으로 KNN과 어떠한 제휴관계도 없습니다.

프로그램:

부산광역시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