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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공모 소확행 사업 확정

ST/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2019행복정책박람회’가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난 4월 한 달 간 시민들이 제출한 생활 정책 아이디어 350여 건 중, 1·2차 발굴 과정을 통과한 30개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전시되고, 정책제안에 대한 시상과 발표가 진행됩니다.


VCR/2019 부산시 행복정책박람회의 슬로건은 “소확행, 정책에서 찾다!”입니다.

그동안 시민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민선7기 부산시의 소소한 정책들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난임부부 지원 대책, 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옐로카펫, 임산부 배려석 ‘핑크라이트’, 횡단보도 그늘막이나 버스정류소 온열의자·에어커튼 등인데요, 부산시는 지난 3월부터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이른바, 소확행 사업을 시민들의 아이디어 공모로 추진해왔습니다. 4월 한 달 간 대시민 공모를 통해 접수된 시민 제안 소확행 아이디어는 350여 건에 달합니다. 시민편의, 일자리, 안전, 환경, 문화, 복지 등 6개 분야에 고르게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습니다.

부산시는 전국 공통사업이 아닌 부산시가 자체 추진하는 사업,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선정 기준으로 두고, 최종 50여 개의 사업을 선정해 추경과 내년 본예산을 우선 반영해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다음달 1, 2일 펼쳐질, 2019행복정책박람회에서는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소확행 시행 사업의 취지를 살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가 특별 전시되고, 우수 정책으로 뽑힌 수상자들과의 토크쇼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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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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