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NC 9회 역전패, 마운드 무너진 롯데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8회까지
한점을 앞서다 마지막 한이닝을
지키지 못해 역전패 당했으며,
롯데도 마운드가 무너지며
크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NC는 창원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상대 실책으로 얻은 한점으로 1 대 0으로 앞선 9회초, 홈런 등 역전타를
허용해 1 대 2로 역전패 했습니다.

또, 롯데도 사직 LG전에서 프로 첫
선발등판한 서준원 선수가 3.1이닝
4실점 하는 등 마운드가 연속해
무너지며 2 대 11로 대패했습니다.

한편, NC와 롯데 두 팀은 내일부터
창원NC파크에서 올시즌 세번째
3연전 맞대결을 펼칩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