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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미술상 시상삭, 우제길 화백 수상

경남 마산 출신의 세계적인 조각가
故문신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 18회 문신미술상 시상식이
오늘(27) 창원 시립 문신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문신미술상 수상자는
오랫동안 빛을 주제로 작품활동을
해 온, ‘빛의 화가’ 우제길 화백이
선정됐고, 문신청년작가상은 박재철
작가가 수상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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