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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5/29 시간이 곧 생명, 뇌졸중 의심 신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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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CG:}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뉩니다.

우리나라의 뇌경색, 뇌출혈 발생 비율은 4대1 정돈데요.

{CG:}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은 암, 심장질환과 함께 국내 3대 사망원인으로 꼽힙니다.

한해 사망자만 2만2천여명에 달하는데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심장질환, 흡연이 뇌졸중의 위험도를 최대 18배 높입니다.

{[뇌졸중]은 먼저 [극심한 두통]이나 [의식저하, 경련]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팔다리 마비, 어눌한 발음]이나 [언어장애, 안면마비],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등의 [시야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외 뇌졸중으로 [손상] 받은 [위치]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졸중 환자에게 청심환이나 물을 먹이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이 의심되면 무조건 119에 먼저 연락해야 하는데요.

골든타임은 3시간! 늦어도 4시간 30분 안에는 치료가 시작돼야 합니다.

{수퍼:뇌졸중은 우리 [몸 속의 시한폭탄]입니다. 따라서 [경고 증상]이 나타난다면 [서둘러 응급실]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재빨리 치료가 시작되지 않으면 [평생] 치명적인 [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골든타임].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뇌경색]의 경우 [늦어도 4시간 30분 이내]에 약물치료, 즉 [혈전용해제]의 [투여]가 필요하고 동시에 [24시간 안]에 중재시술인 [물리적 혈전제거술]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뇌출혈]의 경우도 최대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뇌 손상 정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뇌졸중 같은 급성질환은 치료시점이 생과 사를 가르는데요.

진행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만 받아도 되는 경우도 있고 응급 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뇌경색]의 치료는 적응증에 따라 [우선 혈전용해제]를 사용하고 [이후 물리적 혈전제거술]을 통해
[막힌 혈관]을 [재개통]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혈전제거술]이란 사타구니 부위에 [대퇴동맥]을 이용해
[머리의 막힌 혈관]까지 [도관]을 [삽입]하고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직접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뇌출혈 중]에서도 동맥류 파열에 따른 [지주막하출혈]의 경우에 대퇴동맥을 통해 도관을 삽입하고
[백금재질]로 된 [코일]로 [뇌동맥류]를 [막아주는 색전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뇌내출혈]의 경우
출혈의 양이 적으면 [약물] 치료가 가능하나 [출혈]의 양이 [많으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 [혈전]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해리}

뇌졸중의 재발률은 8% 정돕니다.

한 번 뇌졸중을 겪었다면 평생 주의가 필요하겠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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