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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용 의령군수,수면제 과다복용

(앵커)
김채용 경남 의령군수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인해 의식을 잃은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봄철 산불이 오늘도 이어지는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김동환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채용 경남 의령 군수가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복용한 수면제는 치사량은 아니여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지금은 의식도 회복한 상태입니다.

김군수는 평소 잠을 잘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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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반쯤 부산 해운대 우동 롯데아파트 뒷산에서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200여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산불진화 헬기 4대와 150여명의 인원이 투입돼 진화에 나서 큰 불로 번지지 않았습니다.

어제밤 7시쯤에는 부산 좌동의 한 4층 건물에서 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1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층 배전반과 외벽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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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쯤 부산 남천동 대남교차로 인근 지하 하수관로 공사현자에서 54살 박모씨가 작업을 하다 갑자기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박씨는 119구조대에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고혈압으로 쓰러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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