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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5/31, 당장은 안 아프다?…치주질환, 전신건강에 영향!)

조회수866의견0

{리포트}

잇몸이 뿌리까지 내려앉고 벌겋게 염증이 생겼습니다.

시린 이 치료를 미루다 치아를 잃게 됐습니다.

{CG:}

감기 다음으로 환자가 많은 병! 바로 풍치로 불리는 치주질환입니다.

2018년에만 1,570만 명이 치료를 받았는데요.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뉘는데, 문제는 치아를 지지하는 잇몸 뼈가 소실되는 치주염입니다.

{치주염은 [치아 주위 조직]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잇몸의 색]이 분홍빛에서 [붉거나] 혹은 [검붉게] 변하기도 합니다. [양치]와 같은 일상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피가 날 수] 있으며 [잇몸]이 [붓거나] [치아]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또는 [구취(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을 느끼신다면 [즉시 구강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치주질환은 노화와 연관이 깊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치아가 마모되고 잇몸이 줄어들기 때문인데요.

{CG:}

문제는 잇몸 염증이 혈관을 타고 퍼져 성 기능 장애, 심장병 같은 다른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겁니다.

{치주염은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 뼈]의 [상당량]이 [소실]돼 [여러 치아]를 [한 번에 뽑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치주염]에 [관여]하는 [세균]이나 [염증 물질]이 [원인]이 되어 치주염이 [심혈관계질환]이나 [당뇨, 치매, 류마티스성 관절염] 같은 [전신질환]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칫솔질을 할 땐 위에서 아래로, 유턴하듯 잇몸까지 닦아주되, 치간 칫솔과 치실도 써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치석을 완벽하게 제거하긴 어려운데요.

{치주염은 [초기]에 개입하여서 [병의 진행]을 [차단]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치주염 환자]의 경우, 치주 치료 이후 [3개월마다 주기적 유지 관리 처치]를 받으셔야 하고요. [정상인]의 경우에도 [6개월에 한 번씩 스케일링]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간혹 스케일링을 받고 나서 ['이가 더 시리다' '잇몸이 더 내려간 것 같다'] 등의 증상 호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아]서 나타나는 [정상]적 결과입니다. 때문에 [스케일링]에 대한 오해 없이 [주기적]으로 받으셔야 [잇몸 건강]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이해리}

시중에 파는 잇몸 약을 먹으면 치주질환이 치료될까요?

전문의들은 잇몸 약을 단독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없다고 지적하는데요.

치과치료를 병행하면서 잇몸 약을 먹는 것이 추천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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