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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참사 실종자에 부산외대 학생 포함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허블레아니’호 실종자에 부산외대 재학생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외대 측에 따르면
여수에 사는 인도어과 3학년 여대생
김모씨가 어머니 등 친척 5명과
8박9일 일정으로 지난 25일 동유럽으로 출국했습니다.

일행 가운데 숙모 1명만 발견되고,
김씨를 포함한 나머지 4명은 실종상태로 학교 측은 상황파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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