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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쳐 갯바위 고립된 러시아인 구조

어제(30) 오후 5시쯤
부산 영도구 태종대 인근 갯바위에서
러시아 국적 29살 A 씨가 양쪽 발목을
다쳤습니다.

해경은 부상으로 걷지 못하던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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