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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 속도

10년 넘게 진척이 없던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동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창원시가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서 오는 8월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전체 면적이 71만300㎡에 이르는
복합행정타운은 2007년부터 사업이
시작됐지만 행정기관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이 오랫동안
표류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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